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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걸 지음, 『우리는 박해자를 위해서도 책임을 질 수 있는가?』, 어문학사, 2022.
작성자 : 관리자
조회수 : 1305
게시일 : 2022-02-09
전 세계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을 받고 있다. “우리는 박해자를 위해서도 책임질 수 있는가?”는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작금의 시기에 ‘타인을 위한 휴머니즘’을 말하는 레비나스의 철학으로 나와 너, 우리와 인류의 미래를 다시 돌아볼 수 있게 한다. 레비나스의 철학은 위기의 시기에 나와 타자 사이의 관계를 새롭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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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현상학회 기획, 『현상학, 현대 철학을 열다』, 세창출판사, 202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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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넷 도노호 지음(최우석 옮김), 『후설의 윤리학과 상호주관성』, 모시는사람들, 202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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